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해 “응급 복구와 구호 관련 소요는 각 부처의 재난대책비, 이·전용 등 기정예산을 우선 활용해 적시 지원하라”고 지시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재부 1·2차관과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
산림청은 10일 “역대 최장 장마로 현재 우리 산은 물이 완전히 포화된 상태로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상황”이라며 “태풍 ‘장미’가 동반하는 추가 집중호우로 대규모 산사태 발생 우려가 있다”며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산사태 회의 하는 박종호 산림청장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광역알뜰교통카드(알뜰카드) 이용자들은 월평균 1만 2756원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올해 1∼6월 알뜰카드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알뜰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걷
대한민국 개발 협력 대표기관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7일(현지 시각) 에티오피아 보건부와 '코로나19 포괄적 긴급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 체결했다.이번 지원 사업은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다 함께 안전한 세상을 위한 개발 협력
LH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대상 카셰어링 사업인 ‘LH 행복카’의 3기 운영사업자로 ㈜래디우스랩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LH 행복카’는 공유경제 활성화와 입주민의 비용부담 경감 및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13년 LH 임대주택 50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집단휴진에 돌입하는 전국 전공의들에 “환자의 입장을 헤아려 지금이라도 집단행동은 자제하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 정세균 국무총리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7일 “농가가 침수피해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비와 재해보험금을 신속하게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0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 겸 제6차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예년에 비
내년부터 수사과정에서 심야 및 장시간 조사가 제한되고 내사 단계의 소환조사 및 영장청구도 제한된다. 법무부는 7일 수사권 개혁을 위한 개정 형사소송법, 검찰청법의 대통령령(수사준칙, 검사 수사개시 범위, 시행일) 등 제정안을 마련, 입법예고 했다. 법무부는 지난 2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우리는 코로나로 바뀌는 미래를 맞이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청사 간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세종청사 영상회의로 열린 제1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해 “도전
행정안전부는 정부민원포털 ‘민원24(http://www.minwon.go.kr)’가 11월 5일 서비스를 종료하고 ‘정부24(http://www.gov.kr)’로 통합해 서비스를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에 개통한 ‘정부24’는 민원서류 발급 및 다양
정부가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7일부터 100일 동안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기획재정부는 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용범 기재부 제1차관 주재로 국토부, 행안부, 법무부, 금융위, 국세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6차 부동산 시장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환경부는 8월 6일부터 중부지방의 집중호우가 다소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한강과 임진강 주요 지점들의 수위가 하강하며 이 지점들에 내려졌던 홍수특보도 단계적으로 해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 한강대교의 경우 8월 6일 오전 11시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된 후 이날 오후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수출이 6일부터 일부 허용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긴급수급 조정조치’ 고시를 신규 제정하고 6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은 지난 3월 6일 제정한 고시 유효기간이 8월 5일 종료하고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의
정부가 추진 중인 3기 신도시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고 청약 일정도 휴대전화 문자로 알려주는 홈페이지가 개설된다.▲ 3기 신도시 홈페이지 화면 국토교통부는 6일 ‘3기 신도시 홈페이지(http://www.3기신도시.kr)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3기 신도시는 남양주
최근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재산·인명 피해를 본 피해자들에게 보험금을 신속 지급하고 기존 대출의 상환을 유예하고 보증 만기를 연장해 주기로 했다. 5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집중호우 피해 및 복구를 위한 신속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