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여름철을 맞아 매년 반복적으로 피해가 큰 풍수해, 폭염, 물놀이 안전사고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대비태세를 강화한다. 특히 올해 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나, 대기 불안정으로 집중호우는 증가하고 폭염일수는 평년 및 지난해보다 많을 것으로 전
행정안전부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예측하지 못한 집단클러스터 감염이 지속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방역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취약시설 기획점검을 강화한다. 한편 행안부는 지난 6월 19일부터 지금까지 11개 분야의 시설을 점검, 이 중 7개의 분야는 이미 지침
용산 미군기지를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만들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본격 가시화됐다. 서울 용산 미군기지 옆 옛 방위사업청 부지로 옮길 예정이었던 경찰청 시설이 용산 정비창 정비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해당 부지는 용산공원 내로 편입된다. 이로써 국가공원인 용산공
공항철도는 ‘2020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2020 Asia-Pacific Stevie Awards)’에서 3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스티비상’은 ‘기업의 성과는 최고경영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현장 직원 모두와 함께 이룬 것’이라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대한건축학회(회장 강부성)가 23일 오후 유튜브 실시간방송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마트 도시와 건축'에 대한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SH공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청신호주택, 콤팩트시티, 스마트시티 등 주요 사업
정부가 코로나19를 계기로 확산되고 있는 비대면 경제에 대비해 생활물류시설의 입지규제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공공청사 등에 편익시설로 택배 집·배송 시설 설치가 허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토계획법 하위법령’ 개
21일부터 9월 7일까지 국민의 생명에 중대한 위험을 일으키는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단속이 실시된다. 경찰청은 피서철을 맞아 야외활동 및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주운전 예방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6월말 기준으로 음주사고
앞으로 고위직 공무원 비위에 대해서는 보다 엄중히 징계할 수 있도록 징계 참작사유가 개선된다. 또한 포상 공적이 있더라도 징계를 감경할 수 없게 제한하는 비위 유형에 부정청탁 등을 추가한 ‘공무원 징계령’ 등 6개 대통령령 개정안이 21일 국무회의를 일괄 통과했다고
환경부는 7월 22일 오후 세종시와 브뤼셀을 화상으로 연결해 한-유럽연합(EU) 그린딜 정책협의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그린뉴딜 협력과 국제무대의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 측은 안세창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이, 유럽연합 측은 이본 슬링겐버그(Yv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한·중 잠정조치수역 내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사전에 차단하고, 단속기관의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7월 중 합동 순찰을 실시한다. ▲ 어업지도선-해경함정 합동순찰 모습▲ 고속단정을 이용하여 중국어선 접근 및 지도 모습 한·중 잠정조치수역은 양
국토교통부는 입지규제 합리화 및 개선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국토계획법 하위법령」(시행령, 시행규칙, 도시계획시설규칙) 개정안을 7월 22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이번 개정안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 및 포용기반 확충을 위한 도시 분야 규제혁신방안(7.8) 중 하위법
올해 6월은 전국 평균 최고 기온과 평균 기온 모두 기상청 관측 이래 가장 높았고 폭염 일수도 가장 많았다. 더군다나 코로나 19로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있어 체감온도는 더욱 높아졌다.국립산림과학원은 나무와 풀로 가꾼 그린숲 버스정류장이 여름철 폭염에 더위를 식혀주는 양
외교부와 보건복지부는 7.21.(화) 보건안보 관련 양 부처 간 업무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기존 업무협력 양해각서(2013.9월 체결)를 개정하여 ‘보건안보 및 보건의료복지 분야 국제협력 확대를 위한 외교부-보건복지부간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외교부와 복지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세계 각국의 입국 제한 조치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주요 경제단체와 협력하여 핵심경제협력국인 베트남, 중국에 대한 전세기 특별입국을 추진한다.이번에 추진되는 베트남 특별입국은 지난 4월 추진되었던 특별입국의 4배가 넘는 약 1,500명 규모이며,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나희승)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달 21일부터 9월 4일까지 45일간 ‘S-BRT 우선 신호기술 및 안전관리 기술 개발사업 실증 대상지’ 공모를 진행한다.S-BRT(Super BRT)는 정시성 확보 등 도시철도 시스템의 장